친구와 헤어지기 전에 마트에 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허기부터 채우고.
우린 몇일간 먹은 체코의 느끼한 음식으로
매운 음식을 찾았죠.
역시 한국사람이라고 엄청 놀리더군요ㅎ
우린 몇일간 먹은 체코의 느끼한 음식으로
매운 음식을 찾았죠.
역시 한국사람이라고 엄청 놀리더군요ㅎ
식사를 마치고
친구는 오스트라바로 돌아가고
저희는 마트를 구경하기 시작
친구는 오스트라바로 돌아가고
저희는 마트를 구경하기 시작
주방용품 빠질 수 없죠.
식품.. 필수죠.
득템용품 상세히 관람중.
마트를 나와 다시 프라하로 향합니다.
대충 표를 끊고 ㅋㅋ
지하철이 아주 깨끗합니다~ㅎ
정아양의 득템용품은 현재 주방에 있습니다.
바츨라프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프라하 국립박물관이 보이네요.
프라하 국립박물관이 보이네요.
박물관에 들어간건 기억이 나는데...
이게 무엇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여행기는 빨리 써야합니다.ㅎ
이게 무엇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여행기는 빨리 써야합니다.ㅎ
사실 박물관은 재미 없어서 광장 주변의 주방용품을 관람...
이건 나도 탐나던데 ㅎ
귀여운 디퓨져 득템하고
돌아가는길에 화분 한 개를 사서
친구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돌아가는길에 화분 한 개를 사서
친구집으로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