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짬뽕국물이 생각나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중국집으로...^^
주변에 조명상가들이 모여있어 음식점이 없을 곳 같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주변에 조명상가들이 모여있어 음식점이 없을 곳 같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중국집에 왔으니 탕수육을 주문해보고.
많이 달지는 않는데 내가 좋아하는 식감은 아니다.
난 크리스피한 느낌이 좋은데..
난 크리스피한 느낌이 좋은데..
다음으로 시킨 고추잡채 , 무난하다. ^^
풀빵도 몇개 시키고
얼큰한 국물을 기대하고 매운 굴짬뽕을 시켰는데.. 얼큰한 맛을 느끼기엔 부족했다.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더 있었음 오늘 더 어울렸을텐데.
하지만 국물맛은 좋았음.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더 있었음 오늘 더 어울렸을텐데.
하지만 국물맛은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일품향 음식이 더 땡긴다.
단맛이나 매운맛이 크게 강하지 않아
왠지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든 분들에게 적합한 음식같은 생각이 든다.
(테이블을 차지하고 있는 나이대도 그랬지만..)
오구반점과 비슷한 느낌. ^^
단맛이나 매운맛이 크게 강하지 않아
왠지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든 분들에게 적합한 음식같은 생각이 든다.
(테이블을 차지하고 있는 나이대도 그랬지만..)
오구반점과 비슷한 느낌. ^^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18
02-2266-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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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동 | %uC548%uB3D9%uC7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