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정원 순두부
저녁에 고기장사를 하는 집이라
점심에 갔을땐 고기냄새가 자욱하다.
점심에 갔을땐 고기냄새가 자욱하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떡복이.
밥이 많이 되셨다.
순두부는 역시 덩어리째 나와야 먹음직스럽다.
비벼먹으라고 준 것 같은데 그냥 밥위에 비벼먹느라 활용하지 못했다.
계란을 하나 올려야 제대로 모양이 나온다.
맵고 얼큰한 순두부는 아니다.
명동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본인도 쉽게 맛볼수 있는 정도랄까
서울 중구 을지로2가 199-77
02-508-7913
맵고 얼큰한 순두부는 아니다.
명동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본인도 쉽게 맛볼수 있는 정도랄까
서울 중구 을지로2가 1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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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정원순두부(명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