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부터 점심을 얻어먹을 일이 있었는데 미루다 미루다 추운 오늘에서야 가게됬다.
예전에 블로그질 하다 발견한 빠네 파스타.
무난한 식전빵으로 오징어먹물빵과 곡물빵이 나오고.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따뜻하지는 않았고 겨울이라 그런지 촉촉한 느낌은 적었음.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따뜻하지는 않았고 겨울이라 그런지 촉촉한 느낌은 적었음.
사진찍기전에 먹어주시는 센스를 보여주심.ㅋ
런치세트를 시키면서 나온 스프인데! 정말 맛있었음.
으깬 감자도 들어가고 하지만 세트 메뉴라 메뉴이름 추정불가.
옆 테이블 이야기를 들으니 스프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끓여서 내놓는다고 함.
으깬 감자도 들어가고 하지만 세트 메뉴라 메뉴이름 추정불가.
옆 테이블 이야기를 들으니 스프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끓여서 내놓는다고 함.
샐러드로 주문한 카프레제
모짜렐라 치즈의 양이 작은게 아쉽다.
토마토 두께도 일정하지 않다.
토마토 두께도 일정하지 않다.
피클 등장.
면이 적당했지만 그래도 난 약간 덜익는게 좋다는..
구운 마늘과 치킨이 들어간 피자라고 함 (치킨 매니아분이 고르심)
치킨이 올라가 있다고 해서 느끼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단 느끼하지 않았음.
오히려 갈릭향이 강하지 않음.
(어제 갈릭 윙들을 잔뜩 먹고자서 향을 못 맡을지도 ㅋ)
(어제 갈릭 윙들을 잔뜩 먹고자서 향을 못 맡을지도 ㅋ)
서비스로 나온 스프맛에 감동해서
다른 스프를 먹어보러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해봐야겠다.
(설마 오늘 추워서 따뜻한 스프가 맛있게 느껴진 건 아니겠지...)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26-3
02)777-796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uBE60%uB124%uD30C%uC2A4%uD0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