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을 타기전에..양심껏 표 찍어주고..
우리나라가 이런식이면 지하철 적자는 더 심해지겠지.
여러가지 표가 있었는데... 4개월이 지나서 후기를 올리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
영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보기 어렵지 않다구!
저희는 짧은걸로 돌았어요!
한국 Audio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돌아봤는데 조금 돌만하니깐 끝나서 좀 아쉬웠음.
자 웃어요!
여행끝나고 꾸겨져서 잊어버리기 전에 너도 기념촬영
궁전 안에서는 촬영이 되지 않아서 정원에서 찰칵~!
이쁜척해봐요~!
날씨가 파란 하늘이었음 더 멋졌을텐데..
비엔나는 마지막 가는 날에야 파란 하늘을 보여줬다..
궁전내부에서는 한장도 찍지 못했지만..
궁전을 나와 다음 코스로 버스타고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