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태크2010/03/08 11:16

ETF의 선두주자 삼성투신운용에서 재밌는 ETF 상품을 내 놓았습니다.
2배의 수익률을 낸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222일에 상장을 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자면 KODEX에서 지수가 1% 상승시 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른 레버리지 활용법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이 레버리지를 활용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ETF 하나를 매수하는 것으로 해결이 되니 편리함은 증가했지만,
레버리지는 늘 양갈의 검입니다.

1%가 상승하면 2%을 얻겠지만 ,
반대로 -1% 하락시 -2%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아래 수익률을 보면 다른 KODEX상품이 1%상승했을때 2%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된 자산을 보면 원화대출을 통해 레버리지 투자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음 근데 KODEX , KOSEF에 따로 투자하면
수수료도 더 들어가는거 아닌지 ㅋ



장 상승을 예상한다면 재미로 한 번 투자해 보는 것도 나쁜 선택이 아닐 것 같습니다.
로또보다는 확율상으로 유리하겠죠 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형준군
재태크2010/03/05 09:38

사실 가장 어려운게 자산배분인 것 같습니다.
예측도 필요하고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도 가져야하는데
실제 본업에 종사하다보면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채권혼합형 펀드라서 그런지
운용사나 판매사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는 안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제대로 운용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펀드인듯 해서 소개해봅니다.


벤치마크지표로 사용되는 지수를 보면 기본적인 운용전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비교지수: KOSPI200지수 × 20% + 국채3년물 × 20% + DJUBS Crude Oil sub index × 20% + 원달러환율 성과 × 20% + Wilshire Global Real Estate Securities Index × 20%


기본적으로 국내채권에 50%를 투자하고
시장 변화에 따라
국내주식,국내채권,외국통화,일반상품 및 글로벌 리츠등에
자산별 최대 40%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자산배분은 매월 1회 조정

운용적략은 미래에셋 인사이트 펀드와 동일합니다만,
국내채권에 기본적으로 50% 투자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음


판매사 수수료는 1.5%에서  0.8%까지
매년 감소하는 바람직한 형태입니다.



단기적으로 뚜렷한 성과를 내기는 어렵겠지만,
또 일정금액 이상의 설정액 모여야 제대로 운영되는 형태지만

장기간 수익률이 안정적 내준다면
지속적으로 투자자의 관심을 받는 펀드가 되지 아닐까 생각됩니다.



운용사 : 삼성투신운용
 판매사 : 삼성증권,삼성생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형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