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반찬 ( 더 있지만.. 생략 ㅋ)
오늘의 주인공 본갈비 등장~
1인분 300g 으로 넉넉하고
1인분 300g 으로 넉넉하고
불을 붙이지 않은 숯만 따로 나온다.
고기에 숯 냄새가 베지 않는 것으로 봐서 일반적으로 쓰는 숯은 아닌 것 같음.
암무튼 고기를 다 먹을때까지 넉넉한 숯불~
고기에 숯 냄새가 베지 않는 것으로 봐서 일반적으로 쓰는 숯은 아닌 것 같음.
암무튼 고기를 다 먹을때까지 넉넉한 숯불~
자 고기를 올리고~
소문대로 예사롭지 않은 칼집
소문대로 예사롭지 않은 칼집
바로 뒤집고..
봉피양에서는 서버분이 양념갈비가 익을 때 까지 옆에서 구워주신답니다.
덕분에 양념이 있어도 타지 않아요~
봉피양에서는 서버분이 양념갈비가 익을 때 까지 옆에서 구워주신답니다.
덕분에 양념이 있어도 타지 않아요~
송이까지 마지막에 다 올리면
다 익었다...
다 익었다...
상추저림에 올려서.. 먹으면 ..
진하지 않은 양념에 부드러운 육질.
돼지 갈비도 입에서 녹을 수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음
정말 최고의 돼지갈비~! 왠만한 쇠갈비보다 낫다.
(맛있어서 사진 안찍고 먹다가 찍었음 -ㅁ-)
진하지 않은 양념에 부드러운 육질.
돼지 갈비도 입에서 녹을 수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음
정말 최고의 돼지갈비~! 왠만한 쇠갈비보다 낫다.
(맛있어서 사진 안찍고 먹다가 찍었음 -ㅁ-)
부드러운 두부가 올려진 된장찌개로 마무리.
돼지갈비 생각이 나면 종종 찾게 될듯 :-)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번지 현대비젼빌딩 2층
02-3460-2009
돼지갈비 생각이 나면 종종 찾게 될듯 :-)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번지 현대비젼빌딩 2층
02-3460-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