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4/08/05 00:46



선풍기바람에 머리카락이 눈에 찌른다고 인상을 쓴 그녀.
카메라를 들고 웃어봐~ 그랬더니 금새 내가 좋아하는 그녀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Thank and sorry.
u always make me smile. but i dont'

in 대학로 공간을 채우는 사랑
Posted by 형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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