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8일
1시 25분
세상에서 가장 가슴 설래이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만 2일을 넘는 통증을 이겨낸 황부인에게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옆에서 지켜본 산고의 고통은 정말
분만실에 들어가지 않으면 느끼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아니 들어가도 느낄 수 없겠네요.
'엄마' 라는 단어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단어임을 새삼 깨우쳤습니다.
옆에서 지켜본 산고의 고통은 정말
분만실에 들어가지 않으면 느끼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아니 들어가도 느낄 수 없겠네요.
'엄마' 라는 단어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단어임을 새삼 깨우쳤습니다.
정말 고생했어.
태어나서 세상에 남긴 첫 족적.
아빠 닮아 손,발이 크네요 ㅎ
평범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분만실 앞을 지켜주신 양가 부모님을 포함해서
성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할 너무 큰 이유가 생겼네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빠 닮아 손,발이 크네요 ㅎ
평범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분만실 앞을 지켜주신 양가 부모님을 포함해서
성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할 너무 큰 이유가 생겼네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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