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06/23 00:11



행여 늦게 일어나서 남편 첫 생일상을 못 차려줄까 밤잠도 제대로 못 이룬  정아양 정말 고마워.


올해같이 축하를 많이 받은 생일은 처음인 것 같다.
안녕 보험나이 29세;


부모님 , 처가집 부모님 , 처남 , 처제 , 직장 , 친구 , 모로코에서 한국을 찾아준 후배녀석

그리고 정아 ,새식구 푸우까지!

 전화 , SMS , 메신저 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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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형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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