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을 나와 길 건너편 호프부르크 왕궁으로 발길을 옮겼다.
오후 기차시간도 정해져 있고 쉰부른 과 벨레데레 관람으로
왕궁은 그냥 겉으로만 감상하기로 했다. ^^
왕궁은 그냥 겉으로만 감상하기로 했다. ^^
왕궁의 정면 입구였던 미하엘 광장
지금은 관광마차를 타는 곳
지금은 관광마차를 타는 곳
음 여기가 몇번째 마켓?
오래된 건물을 활용하다 보니 지하1층
우리나라로 보면 반지하층의 공간활용도가 높은 점이 눈에 뜨인다.
우리나라로 보면 반지하층의 공간활용도가 높은 점이 눈에 뜨인다.
인간의 상상력은 무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