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묻어나는 빈에서의 마지막날.
감동적인 호텔 조식을 마치고 숙소 바로 옆에 있는 기매표소에서
오후에 타고갈 OSTRAVA 행 기차표를 끊었다.
표를 끊으로 남역까지 갔다와야하나 걱정했는데 바로 호텔앞에 있었다니..
감동적인 호텔 조식을 마치고 숙소 바로 옆에 있는 기매표소에서
오후에 타고갈 OSTRAVA 행 기차표를 끊었다.
표를 끊으로 남역까지 갔다와야하나 걱정했는데 바로 호텔앞에 있었다니..
자 이제 남은 시간을 즐겨볼까요!
슈테판 성당 옆에..택시들...
아침이라 아직 한적하다.
아침이라 아직 한적하다.
800년 전통의 슈테판 성당 내부.
정말..크긴 크다.
그 시대에 이런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든다.
한장의 프레임안에 담기에도 역시 높다.
모든 다른 사물을 왜곡 시키고서야 겨우 한장에 담을 수 있었다.
모든 다른 사물을 왜곡 시키고서야 겨우 한장에 담을 수 있었다.
문제의 스왈로브스키. 스왈로브스키의 고향은 오스트리아.
한국에 들어오지도 않은 New Collection을 양가 어머니를 위해 구입 ^^
(난 이날이후로 스왈로브스키가 싫어졌다. )
한국에 들어오지도 않은 New Collection을 양가 어머니를 위해 구입 ^^
(난 이날이후로 스왈로브스키가 싫어졌다. )
미술관 2층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음식이름이 어려울때는 그냥 찍어둔다.
이곳의 커피와 케이크는 황실에 납품했던 전통있는 게르스트너의 것이라고 한다 ^^
(우리 커피와 케이크 안먹었지?-ㅁ-)
(우리 커피와 케이크 안먹었지?-ㅁ-)
진품보다 더 정교해 보인다.
베토벤이 연주했던 바이올린이라기에 한장.^^
미술사 박물관을 떠나기전에.. 한장 찰칵~!
(내 머리 왜저래? ;;)
(내 머리 왜저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