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진 트램을 타고 란트만...도착
트램이 바로 옆으로 지나가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약간 늦은 점심 시간인데도..빈자리가 많지 않았다.
즐거운 메뉴놀이...
말로만 듣던 슈니첼! , 기타 등등 ..
생각해보면 많이도 시켜먹었다.(아마도 전날 저녁이 부실했다.ㅋ)
팁을 얼마줘야할지 몰라서 옆에 여쭤보니
잔돈을 받지 않는 것으로 대신한다고 했던 것같다.
란트만을 나와서.. 건너편 빈국립대학으로..
굳이 설명을 읽지 않아도...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로 생각되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