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8/04/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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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LX2

퇴근하면서 자정에 만난 집앞 골목 목련.
낮에만 봐왔던 원래 색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변덕스럽던 겨울도 이젠 정말 가나보다.

잔인한 4월의 둘째주 시작 .... :(


ps. LX2 좋다.

Posted by 형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