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국 Visa 나 Master카드를 사용하면 결제금액이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카드사 홈페이지에 딱 명시된 곳이 없어서 찾아서 올려봄.
환가료는 약 5원 , 전신환 매도율은 약 현재 환율 + 10원
대략적으로 현재 환율보다 15원 정도 높은 환율로 결제된다. 따라서 전표매입 시점의 환율이 15원 이상 밑으로 떨어질 경우 환전이나 송금한 달러보다 카드로 사는 경우가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소비하는 금액의 1%에 대한 수수료도 생각해야 하지만..)
여행중에 꼼곰히 환율 추이를 살펴보아야 하는 귀찮음이 따른다. :)
참고자료
현재 환율 조회
기간 환율 조회
1) 마스타카드 경우
가) USD 이용시
(거래 USD + 마스타 수수료 1.1%) X (접수일자 전신환매도율 + 환가료)
나) 기타화폐 이용시
(현지화폐를 USD로 환산한 금액 + 마스타 수수료 1.1%) X (접수일자
전신환매도율 + 환가료)
2) 비자카드 경우
가) USD 이용시
(거래USD + 비자수수료 1.0%) X (접수일자 전신환매도율 + 환가료)
나) 기타화폐 이용시
(현지화폐를 USD로 환산한 금액 + 비자수수료 1.0%) X (접수일자
전신환매도율 + 환가료)
가) USD 이용시
(거래 USD + 마스타 수수료 1.1%) X (접수일자 전신환매도율 + 환가료)
나) 기타화폐 이용시
(현지화폐를 USD로 환산한 금액 + 마스타 수수료 1.1%) X (접수일자
전신환매도율 + 환가료)
2) 비자카드 경우
가) USD 이용시
(거래USD + 비자수수료 1.0%) X (접수일자 전신환매도율 + 환가료)
나) 기타화폐 이용시
(현지화폐를 USD로 환산한 금액 + 비자수수료 1.0%) X (접수일자
전신환매도율 + 환가료)
환가료는 약 5원 , 전신환 매도율은 약 현재 환율 + 10원
대략적으로 현재 환율보다 15원 정도 높은 환율로 결제된다. 따라서 전표매입 시점의 환율이 15원 이상 밑으로 떨어질 경우 환전이나 송금한 달러보다 카드로 사는 경우가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소비하는 금액의 1%에 대한 수수료도 생각해야 하지만..)
여행중에 꼼곰히 환율 추이를 살펴보아야 하는 귀찮음이 따른다. :)
참고자료
현재 환율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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